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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 관리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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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오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3-10-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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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도한 스트레스 피하기

 현대인의 건강에 매우 큰 위험요소인 스트레스. 모든 인간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는데요. 우리 몸은 호르몬 수치를 향상시키거나 혈압과 심박동을 증가시켜 스트레스에 대응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스트레스는 비타민 등을 파괴시키고, 백혈구 기능을 저하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특히 직장인들은 늦은 모임 등으로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일이 많습니다. 이는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비타민 파괴의 원인이 된다고함

따라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도록 하고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항산화제 성분이 있는 음식을 드시는 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여러 과일과 채소 중에서 최고의 항산화 효과가 있는 블루베리는 체내에서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중성화 시켜주는데 뛰어난 효능을 보입니다


 

2. 실내온도와 습도 조절하기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적절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에서 활동 할 때는 22~23도의 온도가 적당하나, 잘 때는 24도가 적당합니다. 실내 온도가 높을 때에는 실내가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피부건조 증상 및 빈혈, 두통, 코 질환 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습도 조절이 필수입니다. 실내 습도는  40%이상 유지해야하며 환기를 자주 시키고,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가습기를 활용하거나, 공기정화 식물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가 발표한 공기정화 식물 베스트 중 1위를 차지한 아레카야자는 실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으며, 하루 동안 내뿜는 수분의 양이 1L정도로 가습기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합니다.

 

3. 적절한 영양섭취와 운동

추운 날씨에는 열손실이 많이 발생하여 영양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또한 신진대사의 저하로 인해 몸의 산성화가 촉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칼리성 음식을 섭취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심장병, 뇌졸중 등의 혈관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혈압을 내려줄 수 있는 음식으로 버섯종류나 미역 등이 좋습니다. 추위 때문에 몸을 잘 움직이지 않고 집 안에서만 머문다면 건강이 악화되기 쉽습니다. 특별한 운동이 아닌 걷기만으로도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비타민D의 보충을 위해서라도 햇볕을 자주 쬐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은 멜라토닌의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 멜라토닌은 숙면과 우울증에 관여하기 때문에 적절한 외부활동은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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