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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 초딩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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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오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3-12-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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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 초딩때의 특징

 

- 그림 잘 그려서 뒷게시판에 붙여주면 제일 좋았다.

 

- 우유 가방에 넣고 집으로 가는 도중 터진 적 있다.

 

- 급식을 남기지 말라기에 식탁밑으로 떨어뜨렸다.

 

- you head bing bing ! 모르면 간첩이다.

  (머리 옆에서 손가락을 회전시켜 주는 정도의 센스)

 

- 말싸움할 때 " 니맘만있냐?내맘도있다! " 게임끝

 

- 선생님한테 이른다고 하면 " 일러라 일름보야 "

 

- 2단 필통을 가지고 있는 애들은 가장 부러웠다.

  (가끔 야구게임 되는 필통 가져와서 태클을 걸었다)

 

- 샤프를 못쓰게 해서 연필깎이로 사정없이 깍아댔다.

  (이때 연필정렬순서는 키순서이다)

 

- 표준전과, 동아전과의 싸움이 치열했다.

 

- 개학일주일전부터 밀린 일기 쓰느라고 미친다.

 

- 짝꿍한테 하는 말 " 내책상 넘어오면 다 내꺼야 "

 

- 안경쓰고 싶어서 온갖 쑈를 다했다.

 

- 툭하면 " 반사 " 를 외쳤다.

 

- 중요한 행사 때 교문앞에서 장사꾼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 크리스마스때면 학교가자마자 카드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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